Loading...
1일간 안보이기 닫기
모바일페이지 바로가기 > 로그인  |  ID / PW찾기  |  회원가입  |  소셜로그인 
스토리야 로고
작품명 작가명
이미지로보기 한줄로보기
 1  2  3  4  5  6  7  8  9  10  >  >>
 1  2  3  4  5  6  7  8  9  10  >  >>
 
자유연재 > 판타지/SF
이레귤러
작가 : recording
작품등록일 : 2017.1.12

차원의 융합후 상상의 괴물이 날뛰는 세계의 이야기
(처음에 오타를 잡지 않고 올려서 오타가 심하게 많아 퇴고하고 빠르게 다시 올리겠습니다.)

 
미호와의 만남
작성일 : 17-01-12 02:15     조회 : 75     추천 : 0     분량 : 5353
뷰어설정 열기
뷰어 기본값으로 현재 설정 저장 (로그인시에만 가능)
글자체
글자크기
배경색
글자색
맑은고딕 나눔고딕 돋움 굴림 궁서 바탕
13 15 17 19 21

 연우는 땅속에서 빠져나와 산을 내려갔다.

 

 한발 한발 가볍게 뛸 때마다 수십 미터를 나아갔다.

 

 그러기를 수십분 그런데도 산속의 숲이 끝나지 않는 것이었다.

 

 

 "뭐지? 뒷산이 언제부터 이렇게 넓었지?"

 

 

 분명히 거리상으로는 도착하고도 남았을 정도로 이동했음에도 숲 중간에 있으며 저 멀리 끝없는 숲이 펼쳐져 있는 것에 의문이 들었다.

 

 이상한 것을 눈치 채자 이질감이 들었다.

 

 

 "잠깐.. 이건 결계 같은데? 어떻게 지금까지 내가 누치 채지 못할수가있는거지?"

 

 

 하지만 결계가 있다는 것을 눈치 챈 이상 연우의 발을 묶기는 역부족 이었다.

 

 

 "이정도 결계 정도야 뭐,하앗!"

 

 

 연우의 허리춤에 있던 청백색의 검이 손에 순간에 달라붙더니 맑은 푸른색의 강기가 뿜어져 나왔다.

 

 그러고는 한 번의 도약으로 수십 미터 상공으로 떠올랐다.

 

 그리고 검을 휘둘렀다.

 

 검에서 수십 수백의 강기 다발이 뿜어져 사방으로 쏟아져 나갔다.

 

 

 쾅ㅡ 콰앙ㅡ 콰쾅!!

 

 

 허용치이상의 충격이 가해지자 결계가 일그러지며 사라졌다.

 

 그러자 지금까지 보이지 않던 소녀가 허공에 자리 잡고 떠 있었다.

 

 

 "추적자 인가? 하지만 요력은 이미 거의 회복했어,그자리 에서 죽여주지!!"

 

 

 소녀의 말이 끝남과 동시에 소녀의 뒤에서 9개의 꼬리가 유연한 움직임을 보이며 나타났다.

 

 그리고 각각의 꼬리들이 서로 다른 움직임을 보이며 붉은색 기운을 뿜어댔다.

 

 

 "여우불!"

 

 

 9개의 꼬리 끝에서 붉은색의 기운이 뭉치며 붉은색에서 푸른색을 거치고 백색의 불로 바뀌며 주위를 태우며 나를 향해 날아왔다.

 

 나는 검을 들어 날아오는 불덩이들을 베어냈다.

 

 하지만 불덩이들은 쉽게 베이지지 않아 한 개의 불덩이를 막지 못하고 적중 당했다.

 

 불덩이는 연우에게 닿자마자 터지면서 화염을 뿜어냈다.

 

 

 쾅ㅡ!

 

 

 주위의 물체들을 태우고 불이 사그러들고 폭발의 연기가 날아가자 옷가지가 거의 타버린 모습으로 서있는 연우가 보였다.

 

 

 '느껴지는 기운이 나와 비슷하잖아? 이정도면 초월자 인 것 같은데 이렇게 마주치는 게 쉬웟나? 아니 그보다 왜 나를 공격하는 거지? 나를 다른 누군가하고 착각한 것 같은데....만약 몸속의 뭉쳐있는 모든 기운을 다스릴 수만 있어도 이런 낭패도 없었을 텐데'

 

 

 그렇다. 연우는 자신의 몸속에 있는 거대한기를 다 다스리지 못하고 극히 일부만을 움직일 수 있었다.

 

 하지만 그 극히 일부만의 기운만으로도 초월자의 영역에 도달했다.

 

 새삼 연우는 자신의 몸속에 담긴 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깨달았다.

 

 

 '하지만 내 몸은 이미 여러 번의 각성으로 금강불괴지신이 되버렸지'

 

 

 연우는 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그 소녀에게로 검을 휘두르며 엄청난 속도로 달려들고 있었다.

 

 검이 닿기 직전 소녀의 인영이 흐릿해지며 사라졌다.

 

 하지만 연우는 당황하지 않고 뒤에서 나타난 소녀를 찾아 바로 소녀에게 검을 휘둘러 강기를 날렸다.

 

 

 "불의장막"

 

 

 소녀의 말과 함께 소녀의 앞에 거대한 불의 막이 펼쳐졌다.

 

 그리고 강기와 부딪쳤다.

 

 불의 막은 강기에 밀리며 순식간에 사라졌다.

 

 하지만 잠시 강기가 멈칫하는 순간에 소녀는 좀 전과 똑같이 그 자리에서 사라졌다.

 

 연우는 감각을 끌어올려 소녀를 찾았다.

 

 소녀는 오만한 자세로 땅에 서있었다.

 

 소녀에게 공격하기위에 공중으로 몸을 날렸던 연우도 중력의 작용으로 땅으로 떨어졌다.

 

 

 '이거 힘을 아끼면서 할 때가 아닌거같은데?'

 

 

 연우는 현재 자신이 끌어올릴 수 있는 한계점까지 기를 끌어 올려 온몸에 강기를 둘렀다.

 

 그리고 훨씬 빨리진 속도로 소녀에게 공격을 가했다.

 

 그 소녀도 9개의 꼬리에 주위의 물체들은 녹여버릴정도의 뜨거운 백색의 불꽃을 둘러 연우에게 마주 달려들었다.

 

 소녀는 연우의 공격을 손쉽게 피하며 꼬리를 휘둘러 공격했다.

 

 연우는 현란한 꼬리공격을 피하지 못하고 수시로 꼬리에 맞았지만 단단한 몸으로 그 공격들을 버텨냈다.

 

 그렇게 한찬을 싸우다 연우의 몸에 피해가 누적되자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이는 양이 일정하던 기의 뭉치에서 기존의 양보다 조금 더 기가 풀어지며 연우의 통제 아래로 들어왔다.

 

 그러자 연우의 속도가 약간이지만 더욱 가속되었다.

 

 소녀와의 싸움은 미세하지만 연우 쪽으로 기세가 조금씩 기울기 시작했다.

 

 소녀는 자신이 불리해지자 자리를 피하려는 기색을 보이기 시작했다.

 

 여기서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는 강력한 한방과 함께 빠져나갈 것이라고 연우는 생각했다.

 

 

 "요수옥!!"

 

 

 9개의 꼬리가 한곳으로 모이며 검붉은 기운이 뭉치며 구의 형태로 압축되었다. 그리고 엄청난 속도로 연우를 향해 나아갔다.

 

 그와 동시에 소녀는 소리로 자신을 감싸 그 모습을 숨겼다.

 

 

 '이렇게 나만 당하고 도망치게 나둘수는없지! 적어도 사람을 착각 했다는것정도는 풀어야할거아냐,이렇게 된 이상 정면 돌파다!'

 

 

 연우는 온몸에 두른 강기를 믿고 날아오는 요수옥을 피하지 않고 돌진했다.

 

 그리고 검을 찌르는 형태로 부딪쳤다.

 

 부딕힌 지점 뒤로 수백 미터의 크레이터가 생기고 수키로 미터가 후폭풍으로 땅위의 모든 것을 휩쓸려 버렸다.

 

 그런데 그 폭발을 뚫고 무기마저 사라진 채 온몸에 상처를 입은 연우가 날아왔다.

 

 

 "비상 공간 축지술!"

 

 

 소녀를 뒤덮은 꼬리 전체에서 빛이나 며 모습이 흐릿해지기 시작했다.

 

 사라지기 직전 연우의 손이 꼬리에 닿았다.

 

 잠시 후 그 자리에는 아무도 존재하지 않았다.

 

 

 ----------------------------------------------------------------------------------------------------------------------

 

 

 중국의 어느 숲속 간간히 들리는 동물소리를 제외하면 고요한 숲중간에 뜬금없이 허공에 빛무리가 생겼다.

 

 잠시 후 두 인영이 거리를 벌리며 땅으로 떨어져 내려왔다.

 

 자세히 살펴보니 사라진 연우와 그 소녀였다.

 

 

 "정말 끈질기네. 보다시피 나는 조금 전의 술법으로 조금 힘이 줄었어, 아마 다시 싸운다면 내가 밀리겠지...,그전에 한 가지 물어봐도 될까?"

 

 

 나는 그 소녀가 무언가 착각 하는 것을 알았지만 일단 대답했다.

 

 

 "좋을 대로"

 

 

 그 소녀는 정말 이해가 안 된다는 표정으로 물었다.

 

 

 "어째서 그렇게 집요하게 나를 쫓아온 거지?"

 

 

 나는 역시나 하는 생각이었다.

 

 이참에 오해는 풀고 가자는 생각에 바로 대답했다.

 

 

 "어째서 내가 너를 쫓는다고 생각하는건데?나는 오히려 이유 없이 공격 당한 쪽인데?"

 

 

 그러자 그 소녀는 어이가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헐, 다 내 착각 이었다고?그걸 나보고 믿으라고?"

 

 

 "마음대로 생각해"

 

 

 "그럼 다시 물을게 나를 죽일 거야?"

 

 

 나는 전혀 그럴 생각이 없었다.

 

 다 그녀의 착각 이었을 뿐이지

 

 

 "전혀, 단지 공격 받았기에 반격했을 뿐이야 그런데 그 공격들은 내가 아니었으면 웬만한 사람들이라면 죽었을 거야

 

 나는 네가 사람들을 공격하는 존재라면 싸울 수밖에 없어"

 

 

 "그런가?..."

 

 

 소녀는 그 말을 끝으로 생각에 잠긴 듯 한동안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어차피 나는 이유 없는 살생을 하지 않아 그렇다고 그냥은 믿기 힘들겟지,너를 공격한 것에 대해 사죄도 해야 하니 ..그럼 원하는 게 뭐지? 내 몸인가?"

 

 

 그 말을 듣고 나는 매우 당황했다.

 

 

 '애가 도대체 뭐라고 하는 거야?'

 

 

 겉보기로는 매우 어려보이는 여자아이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얘기하는 것 치고는 너무 어두운 부분의 이야기였다.

 

 아니면 지난 경험으로 인한 사람들의 인식이 이러한 것일 수도 있었다,

 

 그 소녀를 자세히 보자 이목구비가 뚜렷하며 눈 코입이 오밀조밀 모여있는게 동양적으로 생겼는데 누가 봐도 넋을 잃을 정도로 귀엽게 생겼다.

 

 그것만 봐도 보는 사람마다 어떠한 행동을 취했는지 왠지 상상이 가는 연우였다.

 

 

 "나의 피를 걸고 약속하지, 너에게 보답을 하기 전에 너에게서 떠나지 않겠다."

 

 

 소녀가 내민 손끝에서 피가 조금 흐르더니 허공에 알 수 없는 진을 그리고 사라졌다.

 

 

 "이것으로 나에게 제약이 걸렸으니 나의 말을 의심하지 않아도 좋아, 나는 여우족의 미호,그럼 앞으로 잘 부탁해"

 

 

 그 소녀 아니 미호는 굳어있던 표정을 풀며 잘 부탁한다며 다가왔다.

 

 일단 외양적인 모습만보면 귀여운 여자아이인 미호를 해치는 것이 꺼려졌던 졌기에 일단 위험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같이 다니는 제안에 동의하는 연우였다.

 

 

 "괜찮겠지, 뭐"

 

 

 순간 긴장이 풀려서 였을까? 연우는 주위의 환경이 다르다는 것을 눈치 챘다.

 

 

 "그런데 여기가 어디지?"

 

 

 어느새 옆으로 다가온 미호가 말했다.

 

 

 "인간의 나라로 치면 중국이라는 곳일 꺼야...아마?"

 

 

 살기가 없어서인지 아니면 단순히 외양 때문인지 좀 전까지 싸웠던 존재인 미호가 옆에 다가왔음에도 그렇게 긴장이 되지 않는 연우였다.

 

 오히려 다른 곳에서 놀라는 연우였다.

 

 

 "뭐?! 중국? 한순간에 그렇게 멀리 왔다고? 이제 어떡하지? 신분증이고 여권이고 아무것도 없는데 밀입국 을 해야 하나..."

 

 

 그러자 미호가 피식 웃으며 말했다.

 

 

 "사라진 옷은 어떡하려고? 말도 안통 할 텐데"

 

 

 "헛, 그 생각을 미처 못 했네 어쩌지?"

 

 

 "그 와중에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거나 나한테 다시 돌려달라고는 생각은 안나나봐?"

 

 

 "그런 말을 하는 거보면 거짓말은 아니겠고 그럼 나 돌려보낼줄수 있어?"

 

 

 "아쉽지만 안되,일단 원래있던곳의 좌표를 몰라 그래도 이런건 가능하지"

 

 

 미호의 눈에서 순간 붉은빛이 나더니 다시금 원래대로 돌아왔다.

 

 

 "응? 뭔가 한거 같은데 도대체 뭐야?"

 

 

 "니몸을봐"

 

 

 연우가 자신의 몸을 내려 보자 거의 타버렸던 옷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와 있었다.

 

 

 "보이는 건 진짜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은 환술이니까 들르는 마을에서 새로 사 입으면 될거야,그리고

 

 이거!"

 

 

 미호가 자신의 머리에 손을 대고 무언가 기운을 뽑으며 손위에 기운을 뭉쳐 구슬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연우에게 내밀었다.

 

 

 "이게 뭔데?"

 

 

 신기한 빛을 띠는 구슬을 보며 호기심 이담긴 목소리로 연우가 물었다.

 

 

 "만져보면 알아"

 

 

 연우는 그 말에 궁금하면서도 미호의 손에 있는 구슬 위로 손을 올렸다.

 

 

 화아악-

 

 

 

 연우의 손이 닿자마자 구슬에서 환한 빛이 뿜어져 나왔다.

 

 그런데 그빛이 단순히 뿜어져나오는것이아니라 연우에게로 흡수 되는것 이었다.

 

 연우는 빛이 흡수되자 그 자리에 앉아 자기관조에 들어갔다.

 

 

 "잠깐이지만 너와 함께있는동안 니가 너무 무지하다 는걸 알았거든... 지금세상에대해말이야 이건 내 도움이야...라고해도 들리지않으려나"

 

 

 그 구슬은 미호가 필요한 정보를 집약해놓은 기억구슬 이었던 것이다.

 

 미호는 잠깐사이에 연우가 지금 현재 세계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자신의 능력으로 지난 수개월동안 인간과 다른 종족들이 어떻게 싸웠고 변했는지에 대한 기억을 압축해 전해주었던 것이다.

 

 

 "뭐 무조건적으로 도와주는 것도 아니지만"

 

 

 미호는 미호가 전해준 기억과 미처 정리하지 못했던 제이슨의 기억 그리고 완벽하게 제어하지 못하는 기운을 다시금 통제 안에 넣기 위해 자기관조를 하며 주체하지 못하는 기를 뿜어내는 연우에게서 조금씩 기운을 흡수하면서 자신의 힘으로 바꿔갔다.

 

 

 그러면서 속으로 생각했다.

 

 

 '피의 맹약?그런걸로 나를 속박할 수는 없지....그래도 내가 완전히 나을 때까지 이용할 순 있겟네,그런데 아까부터 저 녀석한테 뭔가 끌리는 이상한 느낌이 드는 건 왜지?'

 

 

 ---------------------------------------------------------------------------------------------------------------------

 

 

 

 

 -다음에 계속-

 

 
 

NO 제목 날짜 조회 추천 글자
48 다시 일상으로(6) 2017 / 2 / 28 391 0 3891   
47 다시 일상으로(5) 2017 / 2 / 28 400 0 4584   
46 다시 일상으로(4) 2017 / 2 / 28 387 0 4252   
45 다시 일상으로(3) 2017 / 2 / 28 452 0 3843   
44 다시 일상으로(2) 2017 / 2 / 28 434 0 3763   
43 다시 일상으로(1) 2017 / 2 / 28 419 0 4564   
42 폭주(5) 2017 / 2 / 28 417 0 4607   
41 폭주(4) 2017 / 2 / 28 505 0 4472   
40 폭주(3) 2017 / 2 / 28 411 0 4237   
39 폭주(2) 2017 / 2 / 28 415 0 4633   
38 폭주(1) 2017 / 2 / 28 434 0 4825   
37 덫(3) 2017 / 2 / 28 501 0 4682   
36 덫(2) 2017 / 2 / 28 360 0 3744   
35 덫(1) 2017 / 2 / 28 589 0 3688   
34 속죄(2) 2017 / 2 / 28 413 0 3684   
33 속죄(1) 2017 / 2 / 28 454 0 3826   
32 청룡의 부탁(4) 2017 / 2 / 28 430 0 3347   
31 청룡의 부탁(3) 2017 / 2 / 28 426 0 3451   
30 청룡의 부탁(2) 2017 / 2 / 28 508 0 4099   
29 청룡의 부탁(1) 2017 / 2 / 28 384 0 3975   
28 선영의 원한 2017 / 2 / 28 426 0 3994   
27 청룡과의 조우 2017 / 2 / 28 526 0 4379   
26 알수없는 적으로부터의 습격(2) 2017 / 2 / 28 401 0 3813   
25 알수없는 적으로부터의 습격(1) 2017 / 2 / 28 504 0 3353   
24 연우, 첫눈에 반하다 2017 / 2 / 28 501 0 3724   
23 키르네아데스의 부탁 2017 / 2 / 28 473 0 3476   
22 어느소녀의 기억(3) 2017 / 2 / 28 582 0 3161   
21 어느소녀의 기억(2) 2017 / 2 / 28 546 0 4541   
20 어느소녀의 기억(1) 2017 / 2 / 28 491 0 3656   
19 새로운 세계 어비스(2) 2017 / 2 / 28 514 0 4528   
 1  2  
이 작가의 다른 연재 작품
등록된 다른 작품이 없습니다.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신고/의견    
※ 스토리야에 등록된 모든 작품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 본사이트는 구글 크롬 / 익스플로러 10이상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주)스토리야 | 대표이사: 성인규 | 사업자번호: 304-87-00261 | 대표전화 : 02-2615-0406 | FAX : 02-2615-0066
주소 : 서울 구로구 부일로 1길 26-13 (온수동) 2F
Copyright 2016. (사)한국창작스토리작가협회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