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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류선율
2년 전, 집을 떠난 영인을 다시 돌아오게 만든 건 아이러니 하게도 그가 집을 나가게 됐던 이유인 그의 할머니였다. 할머니가 쓰...
[현대물] 헉슬리
망한 극장의 아들에게 극장 유령이 특별한 능력을 선물한다. 그때부터 흥행 영화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망한 극장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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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우주수
원치 않은 과거 회귀. 배운 게 도둑질이라 태권도를 또 하게 되었다. 근데 뭔가 잘 못 됐다. 악마가 나타났다. 너 퇴마 한 번 ...
[현대물] 언과윤
택배기사 탁송국. 죽은 것도 억울한데 악마의 상자를 지옥까지 배송해야 하다니...
[현대물] 쿄쿄맨
공사장을 전전하며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던 주인공 한 설. 원하던 각성자가 되었지만 던전에서 살아남기도 힘들고 헌터들도...
[현대물] 광대인삼
신과 게임을 하게 된 소년의 이야기. 이긴자는 소원을 이루고. 진자는 벌을 받는다. 무대는 도시. 그 안에서 살길을 풀어 나...
[현대물] 풀챵
신생 아카데미 1위가 너무 강하다. 그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다. 바로 아무도 모르는 스승이 있다는 것이다. *표지는 유나입니다!
[현대물] 쿄쿄맨
[‘방구석 여포’ 조건 완료] “…스킬?” 일반인과 다를 바 없을 정도로 약한 E급 헌터, 김진용. 어느날 우연히 발견한 미...
[현대물] 바비조아
악마가 잊힌 21세기 사회. 멸망의 길에 선 인류. 유일한 사냥꾼인 그가 내릴 선택은?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과연 그는 ...
[현대물] 양복선
"그 의뢰 받아들이지. 너의 마음 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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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SF] 아맹
내 몸은 구르고 굴러 공이 되고, 내 인생은 저당 잡혀 노예처럼 일하지만, 그럼에도 살아간다.
[판타지/SF] A메리카노
게임 광고 영상을 시청했을 뿐인데 이세계에서 눈을 뜨게 되었다. 용사로 소환된 것도 아니고 그저 고블린 청소를 목적으로 불...
[판타지/SF] 라떼밀르
돼지 불알 까던 거세사. 공화국 최강의 드래곤 불알까기 마스터가 되다.
[판타지/SF] 모시티사라매
마계대전의 마침표를 찍은 역전의 용사 발타르. 하지만 추한 외모를 투구로 가리고 다녀야 하는 운명이다. 공적을 기리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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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SF] 킹왕짱
"나만이 막을 수 있다." 쓰레기라 불리던 창기사 가문의 막내아들 아란 일라이드. 마계에 의한 인간계 파멸을 막기위해 나섰다
[판타지/SF] 아노락
대자연 '마테르'를 섬기며 그들만의 문화와 전통을 지키는 율타족. 그러나 거대 제국의 등장으로 부족은 존망의 위기에 휩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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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SF] 파인블루
S급 힐러였던 나는 은퇴하고 식당을 차렸다. 하지만 세상은 던전보다 더 무서운 곳. 제대로 쪽박찼다. 심기일전. 제 2의 고향 ...
[판타지/SF] 글밭
파멸이 예정된 게임 속 망나니 왕자에게 빙의했다. 전직 사기꾼의 화술과 계략으로 살아남아라!
[게임판타지] 선인장사이다
눈을 뜨니 갑자기 게임 속의 세상? 그것도 좀비들에게 점령당한 중세 판타지? 내 손에 들린 건 만인에게 평등한 돌격소총 너도...
[공포물] 9이닝
"너의 미래만 보이지 않았던 이유를 알게 됐어. 우리 둘의 운명과 아픔이 너무나 비슷했기 때문이야. 왜 너랑 나는 연쇄 살인범...
[무협물] 백선우
"무공 익히는 거 쉬워. 앱 하나만 깔면 돼.." 편의점에서 하루 하루 숨만 쉬고 살아가던 한정후에게 어느 날 무공앱을 깔아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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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스릴러] 정의사회
어느 날 우편함에서 보게 된 한 통의 편지!! 서원성 자신과 가족을 협박하는 범인이 누군지 전혀 모른체 분노는 극에 달하고, 아...
[추리/스릴러] 지니0
27살 평범한 여성. 연쇄 살인마가 되다. 왜???? 혼자 살아가던 평범한 직장 여성. 어느 날 한 남성에게 납치 감금 당한다. 우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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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스토리] 찻잎
세계 최고 케이팝 솔로 가수였던 내가 7년차 장수 연습생의 몸에 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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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얀티스
세 남자 주인공들이 여주에게 집착하고 소유욕을 보이는 19금 피폐소설에 들어왔다? 그것도 언니를 괴롭히다가 서브 남주에게 ...
[로맨스판타지] 해달쓰
20년 전 서북 전쟁에서 인류를 휩쓸었던 검은 병사가 다시 출몰했다. 검으로 베어도 활로 쏴도 죽지 않는 검은 병사를 토벌하기 ...
[로맨스판타지] 로쥬마리
아름다운 명예의 제국 이스트의 황제, 아멜리아 프렌시스는 제국과 국민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제국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
[로맨스판타지] youngsim
지난 8년간의 요양 생활을 정리하고 왕궁으로 귀환한 에스더, 말이 요양이지 실은 혹독한 후계자 수업이었다. 그녀는 그곳에서...
[로맨스판타지] 이희안
엘리트 코스를 밟고 탄탄대로를 향해 가던 인생이 한 순간에 몰락했다. 사랑했던 연인의 배신으로 죽음에 이르게 된 세리나 아...
[로맨스판타지] Gazebo
한쪽 눈의 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결국 가족에게 버려진 아이는 모든 걸 포기한 채 삶의 끝이 다가오기만을 담담히 기다린다. ...
[로맨스판타지] 마미나리
최애 캐릭터인 흑막의 첫날밤에 빙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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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백0사
“라비온!” 레이샤는 이를 악물고 그의 성을 내뱉었다. 왜 배신했는지 물을 수도 없었다. 입이 떨어지지 않았고, 올라오는 것...
[로맨스판타지] 회색수달
"이젠 그만 나를 놓아줘." 버둥 거리는 내 발을 보며 평생을 함께한 남편이 한 말은 자기를 놓아달라는 것이었다. 그것으로 모자...
[로맨스] 두드림
순수한 동거의 종지부. 보고만 그의 그거. 완벽한 법정 후견인이었던 송건. 그가 성년이 된 후에도 끝까지 지켜주겠노라 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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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피넛트
12년을 편지로만 소통한 후견인 S맨은 천애고아 혜인에게 가족이자 사랑, 또 하나의 세상이었다. 그랬던 후견인이 자립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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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장은한
“널 잊은 적이 없어.” 이별 후 7년 동안 환각증상까지 시달리던 희성. 그녀가 다시 나타나자 마음을 뺏겨버리고 만다. “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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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둠doom
모든 사랑은 거짓말을 한다. 정략결혼 하게 된 이 연(28)과 전우재(30). 경제 재벌 4세와 언론 재벌 4세의 결합이었다. 이연의 아버...
[로맨스] 이작송
결혼할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필름이 끊기도록 마신 다음 날, 깨질 듯한 두통과 함께 내 앞에 나타난 이 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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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채채
회사의 운명이 걸려있다. 어디에? 아기에! 상대는 10년 같이 살았던 의붓오빠라니. 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야. 피 한방울 ...
[현대물] 은판
나에겐 반드시 죽여야만 하는 인간이 있다. 내 인생을 시작부터 비틀어버린 놈. 내 부모를 앗아간 놈. 그 원수 같은 놈을 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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