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의 스타트업 발굴 육성 행사 '슈퍼스타트데이 2024' 현장
LG가 기술력있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LG 슈퍼스타트' 미래기술 분야로 로보틱스·우주·퀀텀 컴퓨팅·스마트팩토리 분야를 추가했다.
LG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정한 인공지능(AI)·바이오(Bio)·클린테크(Clean Tech) 분야 이외에 새로운 미래기술(퓨처 테크)분야로 확대, 새로운 가치 창출 가능성을 타진한다.
LG는 이달 말까지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LG 슈퍼스타트'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로보틱스 부문에서는 휴머노이드 부품, 소재, 제어기술, 멀티모달 인공
주식투자이론 지능(AI)과 경량화 기술, 토큰화 관련 기술, 로봇 자율주행 기술 등을 모집 분야로 제시했다.
우주 부문은 우주 인프라와 위성 관련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한다. 우주 탐사, 통신, 부품, 소재 기술과 우주 인프라를 활용한 혁신 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를 찾는다.
퀀텀 컴퓨팅 분야에서는 관련 요소 기술과 활용기술 분야의 실력
사이다 릴게임 자를 찾는다. 퀀텀 컴퓨팅은 CES 2025에서 새롭게 주목해야 할 분야로 선정됐다.
디지털 트윈과 공정 자동화 기술을 보유한 스마트팩토리 기업도 중점 발굴한다.
LG는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스타트업 중 대면 밋업과 추가 심사를 진행, 슈퍼스타트 육성기업을
2011년주식전망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LG는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최종 선발한 스타트업에 맞춤형 육성을 지원한다. LG 계열사 현업과 연계해 아이디어를 실제 검증(PoC)·테스트하고 사업화하도록 지원하고, LG 계열사는 물론 협력 투자사로부터 투자 유치 기회도 제공한다. 최대 2년간 무상으로 보육공간도 제공한다.
LG 관계자는 “슈퍼
주가이동평균선 스타트에 참여한 스타트업 중 LG 계열사로부터 투자받고 선행개발에 협업하는 사례가 적지않다”고 소개했다.
반도체 스타트업 스트라티오는 지난해 LG전자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LG 슈퍼스타트에 참여하며 LG와 인연을 맺었다. 현재 LG전자와 근적외선 이미지센서를 활용한 새로운 비전 AI 기술 분야에서 협업하며 선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고전릴게임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