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인 빌라 콘서트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프레인글로벌이 예술감독 안인모와 함께 '프레인 빌라 콘서트'를 4월 4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서울 강남구 삼성동 프레인빌라에서 선보인다.
'프레인 빌라 콘서트'는 일상에서 예술을 더욱 가까이 마주할 수 있는 경험을 관객에게 선사하고자 마련했다.
복합문화공간 프레인빌라는 한정된 좌석 규모에서 음악가와 관객이 더욱 가까이 교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오는 4일에는 조윤경(첼로) 6월 13일에는 공성연(퍼커션) 8월 15일 김우연(클라리넷) 10월 24일 성재창(트럼펫) 12월 12일 이응광(바리톤) 등이 무대에 오른다.
바다이야기 무료 예술감독인 안인모는 모든 공연을 이끄는 호스트를 맡아 음악의 구조와 감정, 작곡가의 삶과 작품의 시대적 맥락까지 품격 있는 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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