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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재 > 추리/스릴러
경찰 지망생 로한
작가 : 쿨쏘
작품등록일 : 2019.9.21

경찰 지망생 로한이와 그의 여사친(?)희랑이의 여러 추리들!! 가벼운 말투 때문에 얄밉지만 얄밉지 않은 로한이는 많은 위험을 무릎쓰고 범인과 만나는데!!

 
65장. 실행
작성일 : 19-11-05 16:35     조회 : 221     추천 : 0     분량 :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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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ㅡ

 

 "들어오시오."

 

 청장의 목소리가 들리고 난 들어갔다. 내가 들어가자마자 청장은 내 얼굴을 찬찬히 뜯어보더니 소파를 권했다. 그러고보니 날 초대했을 땐 의자를 권했는데...

 

 "무슨 일이시죠, 아가씨?"

 "저희 아버지가 청장님 좀 뵙고 오라 하셨습니다."

 "아버님 성함이..."

 "국회의원, 박철식입니다."

 "박철식님...? 들어본 적이 없는데..."

 "저... 이 샴페인을..."

 "아이구, 뭐 이런 걸 다..."

 

 보디가드가 나가고, 나는 청장에게 계속 술을 따라줬다. 역시 숙취에 강한 건지, 잘 취하지 않아 애 좀 먹었지만...

 

 

 그렇게 결국.

 

 

 

 "ZZz..."

 

 청장이 잠들고, 나는 조심히 나왔다. 보디가드는 내게 손짓했다.

 

 바로 그 보디가드는...

 

 

 

 "휴, 우리아들. 여장 잘 어울리는데?"

 

 아버지.

 

 

 "이런일... 도와달라고 해서 죄송해요..."

 "괜찮아."

 

 나와 아버지는 지하 감옥 쪽으로 갔다. 그 곳엔 보디가드 5명이 간수들을 쓰러뜨리고 자물쇠를 풀고 있었다. 팬텀의 상태는 꽤 안 좋았다. 지하 감옥 중, 유난히 추웠고 다릴 얻어 맞은건지, 삔건지 발목이 부어있었다. 나는 다시 청장이 자는 방으로 가 청장 핸드폰의 팬텀 사진을 지우고, 모자도 가져왔다. 출력해 놓은 사진까지 치우고 그제서야 방을 유유히 나왔다.

 

 나머지에게 인터뷰를 요청하고, 그걸 빌미삼아 청장을 고소했다.

 

 청장은 유죄처리 되어 자리에서 물러나게 됬다.

 

 

 그리고...

 

 

 "우와~ 마셔라, 마셔라~"

 

 

 그리고 먹지않는 팬텀에게 물었다.

 

 

 "?왜 안먹어?"

 "...전 원래 고등학생인데요..."

 "ㅁ...뭐? 대학 다니잖아!!!"

 "사실... 그거 주민등록증 위조한거예요..."

 "범죈데.. "

 "전 이미 범죄잔데요??"

 "아, 그렇구나."

 

 사실, 순간적으로 팬텀이 나와 같은 나이인줄 안 내가 한심했다. 그리고 사이다를 시켜 주었다. 경부님 두 분은 또...

 

 

 

 

 

 

 

 "우음~ 췅좡새끠 죽이여버릴꼬야!!!"

 "로하나~ 일루와서 여좡 좀 해봐아~"

 

 

 그 놈의 여장...

 

 경부님 두 분은 또... 흑역사를 만들어버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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