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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재 > 판타지/SF
카인과 아벨
작가 : 날라리1호
작품등록일 : 2019.9.15

최초의 인류 아담과 이브 그들에게 두명의 아들이 있었다. 카인과 아벨
카인은 최초의 살인자이자 저주받은 인류로 아벨은 최초의 희생자이자 아벨의 후손들은 저주받은
일족을 저지하려는 축복받은 일족으로 그렇게 인류는 두 종류로 나뉘게 된다.
인류 역사 속에서 지내온 두 일족의 이야기 그리고 지금 뱀파이어의 탄생과 뱀파이어를 막는 존재
카인의 후예와 아벨의 후예들의 계속되는 전쟁 그 이야기를 시작한다.

 
4회 카인과 아벨의 역사
작성일 : 19-09-17 18:28     조회 : 27     추천 : 1     분량 : 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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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5 17 19 21

 "어이~ 우리 동네주민은 두고 가라

 그럼 이번만은 그냥 보내줄게!"

 

 추리닝 남자는 기대있던 자세에서

 바로 일어나 한발 짝 나선다.

 

 영호를 들쳐 매고 있던 남자가 영호를

 내려 놓으며 추리닝 남자에게 다가서며

 보통사람들은 시선을 따라가기도 힘든

 속도로 추리닝 남자에게 점프하며

 날아차기를 시도하고 추리닝 남은

 자신의 다리를 높이 들어올려

 날아오는 정장남의 다리를 내리쳐

 정장남의 몸을 회전 시키고 머리쪽

 이 자신에게 향하게 한후 주먹으로

 내리쳐 정장남 머리를 바닦에 꽂아

 버린다.

 

 "그냥 가라니까 참 말 안들어 꼭

 매를 들어야 어른 말을 듣지?"

 

 추리닝 남자의 말에 창현을 잡고

 있던 남자가 창현을 들어 추리닝

 남자에게 던지며 동시에 대시를

 해 추리닝 남에게 주먹을 날리려

 한다. 순간 추리닝 남자는 날아오는

 창현을 한손으로 받아들고는

 턴을하면서 속도를 줄여 창현을

 가볍게 바닥에 내린후 날아오는

 주먹을 무릎을 구부리며 피하고

 벌떡 일어나 머리로 정장 남의

 턱을 들이받고는 비틀 거리는

 정장 남에게 영화에서나 나올

 듯한 마샬아츠의 동작처럼

 옆으로 비스듬히 점프하며

 한바퀴 반을 돌아 발등으로

 정장남의 어깨를 내리 찍어 버리고

 무릎꿇는 정장 남을 다시 돌려

 차기로 머리를 가격해 벽으로

 날려버린다.

 

 '커억' 소리와 함께 남자는 벽으로

 날아가 '쾅' 소리와 함께 벽을 뚫고

 넘어가 쓰러진다.

 

 쓰러져 있던 영호와 추리닝 남자가

 세워놓은 자세 그대로 입을 벌리고

 멍하니 추리닝 남자를 바라보고

 있자, 추리닝 남자가 드닷없이

 영호와 창현을 보며 손가락을 들어

 V자를 만들어 보이며 '씨익'하고

 웃어보인다.

 

 "이런~이거 진짜 실화냐 창현아?

 영화 보는거 아니지?"

 

 영호의 물음에 창현은

 

 "니 꼬라지를 보고 얘기해 새꺄!

 처 맞고 자빠져서 현실도 구분

 못하냐? 실화다!"

 

 불과 몇초만에 벌어진 격투에

 영호와 창현은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으로 추리닝 남자를 본다.

 

 "여기 신림동 XXX번지 사체

 처리좀 부탁합니다."

 

 추리닝 남자는 어디론가 통화를

 하더니 영호와 창현에게 다가간다.

 

 "자~그럼 우린 커피한잔 하러 갈까?"

 

 추리닝 남자의 말에 영호와 창현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눈만 껌뻑

 거린다.

 

 인적이 드문 동네 공원의 정자에

 캔 커피를 잔뜩 사다두고 세 남자가

 모여 앉아있다.

 

 "저기! 그쪽 정체가 뭐에요? 그리고

 아까 그 상황들이 뭔지 잘 아는 듯

 하던데 설명 좀...."

 

 "아~내소개를 안했네 김성배다.

 보시다시피 고시 준비생이지."

 

 창현의 물음에 성배가 대답을 하자

 

 "아니 아저씨 이름 물어봤어요?

 정체가 뭐냐구요 정체!"

 

 영호가 짜증 섞인 말투로 말을

 던진다.

 

 "나? 아저씨 아닌데! 이제 27살인데

 그리고 얘기했잖아 사법고시 준비생

 이라고 뭐 3년째긴 하지만!"

 

 성배의 대답에 창현이 놀란다.

 

 "에? 27살? 그얼굴이요? 37이

 아니구요? 놀랍도록 노안이다."

 

 '퍽' '아야'

 

 창현의 말에 영호가 창현의 뒤통수를

 치며 얘기한다.

 

 "놀라는 지점이 다르잖아 시끼야!

 나이가 놀랍냐? 그게 아니라 진짜

 정체가 뭐냐구요~아까 보인 실력은

 또 뭐고?"

 

 창현은 뒤통수를 긁적이며 고개를

 끄덕이다 성배를 바라본다.

 

 "아~ 이제부터 얘기 해주려고 했어

 자식들 승질 급하네, 그리고 창현이

 너 새끼 놀라는 부분이 나도 짜증난다."

 

 성배가 창현에게 주먹을 들어보이며

 얘길하자 창현은 움찔한다.

 

 "잠깐! 창현이 이름은 어떻게 알아요?

 진짜 고시형님 누구세요?"

 

 영호가 의심쩍은 눈빛을 발사하며

 묻자

 

 "얘기 해줄게 안믿겨도 믿어야된다.

 아니 무조건 믿어 니들 뿐만이 아니고

 니 주변 사람들이 엮인 일이니까!"

 

 성배는 캔커피 하나를 따 원샷으로

 목을 축이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너희 혹시 카인과 아벨이라고 알아?

 노아의 방주나 소돔과 고모라 이런건?"

 

 성배는 진지한 표정으로 둘에게 묻는다.

 

 "전부 성경에 나오는 얘기잖아요! 그거

 모르는 사람이 있나? 근데 그거랑 지금

 이 상황이랑 뭔 상관이에요?"

 

 영호가 답하자 성배는 캔커피를 하나

 더 따서 홀짝 마시며

 

 "그래 성경! 성경에 나오는 얘기지 근데

 니들이 아는 카인과 아벨 얘기는 좀

 다른다. 잘들어! 아까 니들이 처음 싸운

 남자와 나랑 싸운 두 남잔 카인의 후손

 들 즉 뱀파이어 일족이다."

 

 "뱀파이어? 영화에 나오는 그 피빠는

 괴물? 그거 말하는거에요?"

 

 창현이 어의 없다는 듯 되묻자

 

 "그래 그 뱀파이어! 얘기가 기니까

 말끈지말고 다듣고 질문해!"

 

 성배는 커피를 한모금 더 마시고

 얘기를 이어간다.

 

 "그리고 나를 비롯해 은지의 아버지

 그리고 너희 아버지들이 아벨의

 후손들이지! 니들이 아는 뱀파이어는

 외곡된 이미지야 얘기는 태초로부터

 시작한다. 카인은 루시퍼의 유혹으로

 아벨을 죽인다. 인류 최초의 살인이지!"

 

 성배가 영호와 창현의 표정을 보며

 다시 이야기를 이어가는데

 

 "카인은 신의 노여움에 저주를 받는다.

 영원한 어둠에서 아벨의 고통을 영원히

 느껴야 하는 저주였지, 그러나 신께

 반기를 든 루시퍼가 카인을 구제하지

 신의 힘을 다 없앨 수는 없지만, 어둠에서

 갇혀지내는 형벌을 지위주고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주며 자신의 능력

 일부를 카인의 피에 불어넣어 준거지!

 고통을 없애는 방법은 아벨의 후손들

 피를 취하는것 그리고 능력은 피를 통해

 인간을 조종하는 능력 그리고 강인한 육체

 능력이었다.그렇게 카인이 뱀파이어의

 시초가 된거지 그리고 아벨의 후손들은

 카인의 노예로 그리고 고통을 잊는

 수단으로 유린당하게 된다."

 

 성배의 얘기에 지루한듯 하품을 하다

 창현이 말을 끈는다

 

 "뭔얘기가 도입부만 이렇게 길어요?"

 

 '깡' '윽' 창현의 얘기에 커피 캔을 던진

 성배

 

 "대충 끝낼테니까 좀 들어라 자식아.

 아무튼 신은 카인을 없애려 대홍수를

 통해 아벨의 후손을 구하고 소돔과

 고모라를 불기둥으로 없애고 롯이라는

 아벨의 후손을 또 구하게된다.

 그러나 카인과 일족들은 살아남아

 아벨의 후손들 유린했고 신께서는

 방법을 달리하시게 된다. 아벨의

 후손 중 선택을하여 카인과 비슷한

 신체 능력을 내리게 되고, 그렇게

 카인 일족과 인류를 지키는 아벨

 일족으로 인류는 나뉘게 된다.

 그 후 너희가 아는 성경의 역사

 이집트에서 탈출하는 유대인이나

 장미의 전쟁이라 불리는 종교

 전쟁, 마녀사냥 역시 카인과의 전쟁

 이었고 그 후 카인들은 급격히 세가

 줄어 권력자나 독재자 뒤에 숨어

 온갖 전쟁을 일으켜 자신들의 세상이

 오길 기다리고 있었지 바로 히틀러나

 일본의 군국 주의자들이 대표적이다."

 

 '휴~~~~'긴 한숨을 내쉬며 이야기가

 끝났다는 듯 캔커피를 연신 마셔대는

 성배

 

 "그러니까 우리가 아는 성경얘기가

 사실이고 그중에 뱀파이어의 탄생과

 인류 종족 전쟁이 있다 이말이에요?"

 

 영호의 물음에 성배는 당황하며

 

 "그..그렇지! 그게 그렇게 간단하게

 서술이 되나? 아무튼 카인의 후손

 들은 그 후 자신들의 존재를 숨기며

 방법을 바꾼다. 바로 경제, 정치,

 종교계를 장악해 나라전체를 먹는

 전략으로 바꾼거지! 대한 민국에는

 카인의 후예들이 옛날 선교사로

 그리고 서구 강대국의 상인과 군대로

 들어와 조선을 먹으려 했지만 다행히

 조선에도 선택받은 일족들이 있어

 독립운동으로 대항하게 된거지!"

 

 "지금 그 얘길 우리더러 믿으라고

 막 싸지르는 말이에요?" 카인?

 아벨? 히틀러, 독립운동? 장난

 똥때려요? 적당히 약을 팔아야

 믿지, 이건 무슨 헐리우드에서도

 못 만들 블럭버스트 급 약을 파네!"

 

 창현이 빈정거리자 영호는 고개를

 끄덕이고 성배는 그럴줄 알았다는 듯

 

 "그래! 못믿겠지! 그러나 사실이다.

 내가 싸우는거 봤잖아? 그리고 각성

 하지 못한 너희도 아마 어디서도 맞아

 본적 없을거다. 지금이라도 니들 실력

 이면 UFC우승도 가능할거다."

 

 영호가 성배의 말을 듣고는 고개를 끄덕

 인다. 창현도 인정하는 눈빗이고 설득

 당하는 듯하더니 이내 고개를 흔드는

 영호가 자리에서 일어나며

 

 "넘어갈뻔 했네! 저희는 어릴때부터

 훈련을 했으니 그런거고 고시형님도

 뭔가 특별한 훈련을 했겠죠! 저흰

 이만 갈렵니다. 창현아 가자!"

 

 "어? 어 그래 가자!"

 

 영호와 창현이 일어서 가려는데

 

 "그래 믿기 힘들거야! 그러나 내일

 철근 형님 도장에 가면 모든게

 달라져 있을거다. 은지도 지금

 쯤이면 얘기를 들었을거고 그럼

 모든건 내일 만나서 다시 얘기

 하지뭐!"

 

 성배는 사놓은 커피를 주섬 주섬

 챙기며 영호와 창현에게 하나씩

 던져 주고는

 

 "니들끼리 얘기좀 나눠봐! 나

 먼저 간다. 내일보자.!"

 

 커피를 받아들고는 성배를 바라

 보는 둘을 남겨두고 성배는 성큼

 성큼 걸어서 이내 시야에서 사라진다.

 

 커피를 손에들고 커피와 서로를 번갈아

 보다가 동시에 '꿈인가?' 중얼거리는데

 

 '짜악'

 '악~'

 "왜 때려 미친XXX!"

 창현이 볼을 만지며 영호에게 소리지른다.

 

 "너 좀전에 꿈인가? 했잖아 꿈인지 확인

 해봤어! 아픈거 보니 꿈은 아니군!"

 

 영호의 말에 어의없어하는 창현

 

 "그럼 니뺨으로 하면돼지 왜 내뺨으로

 확인하고 지랄이야? 지랄이!"

 

 "내뺨에 하면 아프잖어 니가 아픈거

 알면됐지 뭐! 아무튼 너무 힘들다."

 

 영호가 주저 앉자 창현도 같이 주저

 앉는다. 떠들 힘도 없나보다.

 

 그렇게 두 사람은 오늘일을 되새기며

 생각에 잠기는데....

 

 "내일 보자~~보자~~~보자!"

 

 성배의 마지막 말이 메아리처럼 귓가를

 맴돈다.

 

 

 

 
작가의 말
 

 카인과 아벨의 역사가 사실일까?

 뱀파이어? 이런 미친 이야기를 과연

 영호와 창현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이들은 이 사건이 앞으로 전세계가 경악하는

 일들이 되는걸 알까? 과연 이들은 어떤 일들을

 격게될까? 드디어 등장하는 카인과 아벨

 두 종족의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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