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가진 서자 이 록이 태어나고 왕과 그의 측근들은 이를 숨기기 ... 위해 천록지라는 숲에 서자를 숨겨 놓는다. 그러나 이를 알게 된 왕실의 실세 김 대현 대감은 이를 알게 되고 골칫거리인 시체 하나를 은닉하여 왕에게 덮혀 씌우려 한다. 그러나 그때 숲 어디에선가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게 되고 왕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되는데...
21세기를 살아가는 청년의 삶과 조선시대의 왕의 고뇌가 엇갈리며 진정한 민주주의와 진정한 왕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는 작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