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직장에서 잘린 후 생계를 위해 만화책방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집에서는 눈칫밥을 먹으며 ... 살고있는 30년 모태 솔로 '이 상하' "어어어어어어어" 쿠당탕 탕탕 '으…. 내 엉덩이야." /"괜찮아요?" 웬 남자가 괜찮냐며 손을 내밀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