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8-27 10:14
잔혹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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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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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보게 된지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습니다.
생소한 스토리야 라는 사이트를 암과 동시에 공모전 소식을 접했지요.
별 뜻 없이 참여 했드랫습니다.
뭐..글은 자주 끄적거렸고 능력은 모자라고 경쟁은 치열 하니 당연 수상의 기대는 제로 였으니깐요.
그래서
가볍게 2천자 3천자 3 천자를 올렸지요. 근데 둘러보다가 연재 한회당 오천자를 알게 되었고.
다시 그럼 오천자 해보자는 심정으로 5천자 수정을 했죠. 뜨학...... 어뜩케 이런 틀에 맞추어들 가시는 건지.
대단한 노동에 정신력 소비 까지.... 것도 아무런 댓가도 보장도 없는 막연한 작업을.
그래서 깨달았습니다.
나중에 수상을 받게 되시는 분들 보다
개털... 아무것도 없는 분들이 더더 대단한 분들이시라는 것을.
아우!! 물론 저는 앞으로 제 역량껏 올릴거라 생각을 다시 맨첨 마음으로 돌렸지만요.
암튼 .. 모두들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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