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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재 > 판타지/SF
카인과 아벨
작가 : 날라리1호
작품등록일 : 2019.9.15

최초의 인류 아담과 이브 그들에게 두명의 아들이 있었다. 카인과 아벨
카인은 최초의 살인자이자 저주받은 인류로 아벨은 최초의 희생자이자 아벨의 후손들은 저주받은
일족을 저지하려는 축복받은 일족으로 그렇게 인류는 두 종류로 나뉘게 된다.
인류 역사 속에서 지내온 두 일족의 이야기 그리고 지금 뱀파이어의 탄생과 뱀파이어를 막는 존재
카인의 후예와 아벨의 후예들의 계속되는 전쟁 그 이야기를 시작한다.

 
프롤로그!
작성일 : 19-09-15 01:47     조회 : 32     추천 : 2     분량 :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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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과 이브는 에덴의 동산에서 추방

 당한 후 두 아들을 나아 키우게 된다.

 큰아들 카인은 타락한 천사 루시퍼에게

 현혹되어 신을 부정하고 부모를 부정하게

 되고 둘째아들 아벨은 부모의

 사랑과 천사들의 보살핌으로 자란다.

 

 이에 카인은 아벨을 질투하고 증오하였고

 루시퍼는 아벨을 죽이라며 꼬드기는데

 카인은 가족애와 루시퍼의 꼬임 사이에서

 갈등을 하다 결국 아벨을 죽이게 되고

 

 인류 첫 살인에 신은 노하게 되고 카인에게

 저주를 내리게 되는데 아벨의 고통을

 영원히 느끼게 하는 저주를 내리게 된다.

 이에 카인은 아벨이 죽을 당시 느꼈던

 고통을 영원히 느껴야 했다. 칼에 찔린

 아벨의 고통은 그대로 카인 자신이

 피를 쏟아내는 고통으로 돌아왔고 피를

 쏟아낸 고통은 타는 갈증으로 매일을

 무한 반복하며 죽지도 못하는 저주에

 카인은 괴로워한다.

 

 이에 자신의 첫 제자이자 신에게 반기를

 들 첫 군인으로 카인을 선택하고 신의

 저주를 자신의 힘으로 조금 이마나 희석

 시켜준다.

 

 피를 쏟는 고통은 줄어들었으나 타는 갈증은

 남아있었고, 영원히 죽지않고 고통 받는

 저주는 인간성을 버리면서 자책감이 사라지며

 고통도 사라졌다. 그러나 상처나 병에는 걸리지만

 영원히 살아야되는 저주에서는 벗어나지 못해

 상처와 병에 시달리다 다음날이면 완치가 되는

 고통에 시달려야 했다.

 

 카인은 루시퍼와 함께 신과 천사들이 아끼는

 인간들을 노예로 그리고 자신의 배를 채우는

 도구로 삼았다. 카인은 번식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 덕에 자손이 많지 않았지만 루시퍼가

 내린 능력으로 많은 노예들을 거느릴 수 있었다.

 자신의 피를 먹이면 이성을 잃고

 카인의 명령만 듣는 병사와 같은 노예들을 얻을

 수 있었다. 그렇게 카인은 자신의 후손들과

 노예들로 신에게 보란 듯 아벨의 후손들을

 유린했다.

 

 이에 신은 몇 번이나 카인을 벌하기 위해

 천재 지변을 일으킨다. 대홍수로 카인과

 노예들을 쓸어 버리려 했고 카인과 노예들을

 소금으로 만들어 버리려 했으나

 신 자신이 걸어둔 저주로 카인은 또 살아났다.

 그리고는 병사들과 많지 않은 후손들을 만들어

 다시 아벨의 후손들을 유린했다.

 

 신은 고민 끝에 큰 결심을 하게 된다. 카인을

 버려두는 대신 아벨의 후손들 중 선택받은

 일족들을 만들어 카인과 대적이 가능한 능력을

 부여하기로 결정한다.

 

 카인과 아벨의 후손들의 전쟁은 그렇게 시작이

 되었고 신은 자신의 피조물들이 벌이는

 전쟁에 회의를 느끼고 지구에서 손을 땐다.

 

 그렇게 카인과 아벨의 후손들의 생존 전쟁은

 시작이 되고 아벨의 후손들은 착실히

 후손들을 늘여가며 카인에게 대적한다.

 

 그렇게 인류는 두 종류로 나뉘게 되고 카인과

 아벨의 전쟁은 시작된다.

 

 
작가의 말
 

 뱀파이어의 기원을 다르게 해석해보고 뱀파이어와 인류의 연대기를 통해

 지금의 이야기를 풀어가려 합니다.

 다른 이야기들 처럼 뱀파이어의 능력으로 탄생한 노예들의 등장과

 아벨의 후손들이 벌이는 현대 인류 생존 전쟁

 카인과 아벨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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