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1일간 안보이기 닫기
모바일페이지 바로가기 > 로그인  |  ID / PW찾기  |  회원가입  |  소셜로그인 
스토리야 로고
작품명 작가명
이미지로보기 한줄로보기
 1  2  3  4  5  6  7  8  9  10  >  >>
 1  2  3  4  5  6  7  8  9  10  >  >>
 
자유연재 > 로맨스판타지
얼음꽃에 갇힌 두 사자
작가 : 시거울
작품등록일 : 2019.10.3
조회 : 16    글자 : 39079    선호작 : 1   

“염아! 네가 저 아이를 책임지거라. 아니면 저 아이는 죽는다.”
“싫습니다. 저 사고뭉치를 제가 왜 책임져야 합니까? 게다가 저 거짓말쟁이를!”
‘어디 여자가 없어서. 저밖에 모르는 사람과 결혼하라니.’
아무리 옥황의 명이라도 싫었다. 처음이었다. 그의 명을 거절한 것이.
염라계로 들어서자마자 이염의 품으로 달려든 ‘아리’
“도와주세요! 사람이 죽어가요.”
그녀의 손에 이끌려 간 곳엔 환상적인 얼음 조각상들이...
급한 일만 해결한 채 그대로 그곳을 떠나왔다. 그녀와 더 이상 엮이기 싫어서.
그런데 그녀가 죽어버렸다.
‘젠장! 왜 내가 떠나자마자 죽는데. 그것도 내가 해준 조언 때문에 죽었다니.’
‘가만! 내가 왜 이염 장가보내는데 희생돼야 해. 말도 안 돼!! 그렇겐 못해. 내가 미쳤어?’

옥황과 염라의 ‘이염’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NO 제목 날짜 조회 추천 글자
7 Episode 7. 내가 울고 있다고? 왜 내 가슴이 아려 2019 / 10 / 15 1 0 5338   
6 Episode 6. 웃어? 왜 웃고 있는데 2019 / 10 / 12 3 0 5624   
5 Episode 5. 그딴 힘 필요 없으면 나 주지 2019 / 10 / 10 2 0 5678   
4 Episode 4. 서아리를 내가 왜 책임져? 2019 / 10 / 10 1 0 5818   
3 Episode 3. 뭘 그리 놀래? 뭐 내게 찔리는 게 있… 2019 / 10 / 8 2 0 5547   
2 Episode 2. 젠장! 내가 왜 거기 가서는 2019 / 10 / 6 3 0 5390   
1 Episode 1. 차사계의 반항아! 걸 크러시 폭발 2019 / 10 / 4 4 0 5684   
이 작가의 다른 연재 작품
달콤한 스토커
시거울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신고/의견    
※ 스토리야에 등록된 모든 작품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 본사이트는 구글 크롬 / 익스플로러 10이상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주)스토리야 | 대표이사: 성인규 | 사업자번호: 304-87-00261 | 대표전화 : 02-2615-0406 | FAX : 02-2615-0066
주소 : 서울 구로구 부일로 1길 26-13 (온수동) 2F
Copyright 2016. (사)한국창작스토리작가협회 All Right Reserved.

위로


아래로